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(이하 ‘제이앤PE’)가 신생 콘텐츠 제작사 이매지너스에 500억원을 투자했다. 이매지너스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성장과 성공을 이끈데 이어 CJ ENM의 영화·드라마 부문을 총괄해 온 최진희 전 대표가 설립한 제작사다. 8일 투자은행(IB)업계에 따르면…
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(이하 ‘제이앤PE’)가 신생 콘텐츠 제작사 이매지너스에 500억원을 투자했다. 이매지너스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성장과 성공을 이끈데 이어 CJ ENM의 영화·드라마 부문을 총괄해 온 최진희 전 대표가 설립한 제작사다. 8일 투자은행(IB)업계에 따르면…